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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Midjourney V8.1은 드래프트 모드에서 스타일 탐색을 간편하게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드래프트 모드는 프롬프트 바의 ⚡ 아이콘으로 켜거나 프롬프트에 --draft를 추가해 활성화할 수 있고, 활성화된 상태에서 --sref random 플래그를 포함하면 시스템이 스타일 변주를 생성해 한 번의 요청으로 24개의 서로 다른 스타일 이미지를 반환한다. 이 접근은 반복 프롬프트 작성 없이 다수의 시각적 후보를 빠르게 비교하게 함으로써 스타일 탐색과 컨셉 테스트 과정을 단축시키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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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을 빠르게 비교하려는 필요가 늘어나면서 V8.1은 드래프트 모드에서 여러 스타일을 한 번에 생성하는 방식을 제공한다; 입력으로는 드래프트 모드를 활성화한 프롬프트에 --sref random을 추가하고, 시스템은 해당 플래그를 받아 스타일 변주를 생성 파이프라인에서 병렬로 처리해 서로 다른 스타일 결과물을 만든다. 원문에는 이 플래그 사용 시 24개의 이미지가 생성된다고 명시돼 있으며, 이는 한 번의 요청으로 다양한 시각적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타일 탐색 속도를 크게 높인다. 결과적으로 디자이너나 아티스트가 반복 프롬프트 작성 없이 여러 스타일 후보를 신속히 얻어 비교·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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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ft --sref random드래프트 모드를 활성화하고 --sref random 플래그로 24가지 스타일 변주 이미지를 생성하는 프롬프트 예시

드래프트 모드 자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프롬프트 플래그로 모두 켤 수 있는데, UI에서는 프롬프트 바의 ⚡ 아이콘을 클릭하면 활성화되며 텍스트 입력에서는 --draft를 추가하면 동일하게 동작한다. 사용자는 먼저 드래프트 모드를 활성화한 뒤 --sref random을 포함해 요청을 보내면 시스템이 지정된 변주 규칙을 적용해 24개 변형을 출력하므로 입력(프롬프트+플래그)→처리(드래프트 모드의 변주 생성)→출력(24장 이미지)의 흐름이 명확하다. 이 워크플로는 스타일 실험 횟수를 줄이고 짧은 시간에 다수의 시각적 후보를 얻는 데 유용하다.
실무 Takeaway
- 드래프트 모드에 --sref random을 추가하면 한 번의 프롬프트로 서로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 24장을 생성해 스타일 탐색 과정을 단축할 수 있다.
- 드래프트 모드는 UI의 ⚡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프롬프트에 --draft를 포함하면 활성화되므로 자동화 스크립트와 인터랙티브 작업 모두에서 동일하게 이용 가능하다.
- 한 번에 다수의 스타일 후보를 얻어 비교할 수 있으므로 반복 프롬프트 작성과 수동 스타일 조합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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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발행 2026. 06. 26.수집 2026. 06. 26.출처 타입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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