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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ML Blog조회 1

Amazon Bedrock 지식 증류로 구축한 영어·일본어 화물 이메일용 NER 사례

IBS Software는 Amazon Bedrock의 토큰 기반 지식 증류로 영어·일본어 화물 이메일에서 23개 엔티티를 실시간으로 추출하며 95.085% F1과 운영비용 14배 절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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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IBS Software는 영어와 일본어가 혼재된 화물 운송 이메일에서 23개 엔티티를 추출하기 위해 Amazon Bedrock의 토큰 기반 지식 증류를 활용해 대형 교사 모델의 토큰 예측을 학생 모델에 전달하는 파이프라인을 설계했다. 입력으로 .eml 이메일을 프롬프트 템플릿과 JSON 변환을 거쳐 S3에 적재하고 Bedrock에서 Nova Pro로부터 Nova Lite로 증류하여 더 작고 빠른 학생 모델을 얻었다는 점이 핵심이다. 학습은 500건의 라벨링된 이메일(영어 350, 일본어 150)을 사용해 학생 모델을 4 epochs·70 스텝으로 학습시켰고 손실은 0.05에서 0.008로 줄었으며 테스트 F1은 95.085%로 보고되었다. 이 결과는 실시간 .eml 처리 파이프라인과 Bedrock 배포로 운영 지연을 낮춘 채 비용을 약 14배 절감한 실제 생산 환경 적용 사례이다.

섹션별 상세

01
화물 운송 이메일은 AWB, 항공편, 무게, 취급 지시 등 다수의 도메인 속성을 포함하고 영어와 일본어가 혼재되어 있어 단일 모델로 높은 정확도와 저비용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웠다. 입력으로 .eml 형식의 원시 이메일을 받아 프롬프트 템플릿으로 엔티티 추출 형식을 맞추고 JSON으로 변환한 뒤 S3에 저장하여 Bedrock의 토큰 기반 증류 파이프라인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처리 파이프라인을 설계했다. 이 파이프라인은 대형 교사 모델의 토큰별 예측을 학생 모델이 모사하도록 학습시키는 구조로, 결과적으로 더 작고 빠른 모델을 얻어 실시간 추론 요구를 충족하게 한다. 다국어 문서 처리와 실시간 응답이라는 두 축의 요구를 동시에 맞추기 위해 입력 전처리와 포스트프로세싱에서 언어별 규칙을 적용했다.
엔드투엔드 파이프라인을 도식화한 플로우차트로 원시 이메일에서 Bedrock 증류를 거쳐 실시간 NER 추론까지 순서를 표현하고 있다.
Diagram이미지는 원시 .eml 이메일을 프롬프트 템플릿과 JSON 변환을 통해 Amazon S3에 적재한 뒤 Amazon Bedrock에서 토큰 기반 증류 작업을 수행하고 증류된 맞춤 모델을 Bedrock에 배포하여 실시간 NER 추론을 진행하는 전체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보여준다. 각 단계는 데이터 준비·포맷 변환·저장·증류·배포·실시간 추론의 순서로 연결되어 있어 본문에서 설명한 처리 흐름과 직접적으로 대응된다.
02
프로젝트 실행은 데이터 수집과 주석 단계에서부터 모델 학습·증류·배포까지 약 4개월이 소요되었으며 팀은 아홉 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구체적으로 500개의 이중언어 이메일(영어 350건, 일본어 150건)을 23개 엔티티로 주석했고 PyTorch 및 TextBrewer 같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에서의 난제를 거친 뒤 Amazon Bedrock을 통해 Nova Pro 교사 모델로부터 Nova Lite 학생 모델을 증류했다. 학습 과정은 학생 모델을 4 epochs, 총 70 스텝으로 학습시켰고 손실은 0.05에서 0.008로 감소했으며 테스트에서 95.085 퍼센트 F1을 확보해 품질을 입증했다. 이 성과는 실시간 .eml 처리 파이프라인과 Bedrock 배포를 통해 운영 환경에서 저지연으로 동작하면서 비용은 14배 절감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용어 해설

개체명 인식(Named Entity Recognition)
텍스트에서 사람, 조직, 숫자 등 특정 범주에 속하는 토큰 시퀀스를 식별하고 라벨을 할당하는 작업이다. 입력 문장을 토큰화한 뒤 시퀀스 라벨링 방식으로 각 토큰에 엔티티 태그를 예측하여 AWB, flight number 같은 물류 속성까지 추출할 수 있다. 정확한 라벨링이 중요하며 다국어 문장에서는 언어별 토큰화와 라벨 분포 불균형을 처리하는 설계가 필요하다.
토큰 기반 증류(Token-based Distillation)
교사 모델의 토큰별 예측 분포를 학생 모델이 학습하도록 하는 지식 증류 방식으로, 입력 토큰 단위의 소프트 타깃을 사용해 학생이 내부 확률 구조를 모사하게 한다. 토큰 수준의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시퀀스 라벨링 성능을 유지하면서 모델 크기와 계산비용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특히 실시간 추론과 비용 제약이 있는 서비스에 적합하다.
지식 증류(Knowledge Distillation)
대형 교사 모델이 가진 출력을 소프트 라벨로 제공하여 더 작고 효율적인 학생 모델이 해당 출력을 모사하도록 학습시키는 방법이다. 온도 조절된 소프트맥스나 내부 레이어의 특성 매칭 등 다양한 손실 항을 사용해 성능을 보존하면서 연산량을 낮춘다. 배포 비용 절감과 저지연 추론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모델 경량화 수단으로 활용된다.
시퀀스 라벨링(Sequence Labeling)
문장 내 토큰 순서를 보존한 채 각 토큰에 라벨을 할당하는 작업으로 NER이 대표적이다. 입력 텍스트를 토큰화한 후 토큰별 특징 벡터를 예측기로 전달하고, 토큰별 확률 또는 CRF 같은 구조로 최종 라벨을 결정한다. 다국어 환경에서는 토큰 경계와 언어 특이 문법을 고려한 전처리와 모델 설계가 중요하다.

기술

  • Amazon Bedrock
  • Nova Pro
  • Nova Lite
  • PyTorch
  • TextBrewer
  • Amazon S3

활용 사례

  • 화물 물류 이메일에서 핵심 속성 자동 추출
  • 실시간 다국어 NER 추론 파이프라인
  • 운영 비용 제약이 있는 프로덕션 NER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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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7. 01.수집 2026. 07. 01.출처 타입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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