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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Serve: 스트리밍 비디오 생성용 세션 기반 배치·오토스케일링 통합 시스템. 본 논문은 세션 배치와 GPU 오토스케일링을 통합해 최악 지연과 비용을 동시에 낮춘다. 세션 상태 보존과 NCCL 기반 GPU-GPU 마이그레이션을 구현해 온라인 재배치를 가능하게 한다.

스트리밍 비디오 생성은 세션 상태를 지속적으로 보존하면서 청크 단위로 엄격한 지연 목표를 만족시켜야 하는 새로운 워크로드이다. 기존의 일회성(stateless) 서빙 시스템은 장기 세션과 급변하는 사용자 활동에 의해 배치가 금세 비효율화되며 비용과 지연 측면에서 취약하다. TurboServe는 세션 마이그레이션과 로드 기반 GPU 오토스케일링을 결합하여 이러한 실무적 제약을 동시에 완화하고자 한다.

용어 해설

동시 청크 처리(Coalesced Chunk Processing)
동시에 활성 상태인 여러 세션의 다음 청크를 같은 GPU에서 배치 처리하여 모델 실행 비용을 공유하는 기법이다. 준비된 세션들을 수집해 하나의 배치로 모델을 한 번 호출하고 각 세션의 상태와 출력을 개별적으로 갱신함으로써 GPU 활용도를 높인다. 스트리밍 비디오 생성에서는 각 청크의 지연 목표를 보전하면서 동시성으로 효율을 얻는 데 핵심적이다.
GPU-CPU 상태 오프로드(GPU-CPU Offloading)
비활성(session idle) 세션의 영속 상태를 GPU 메모리에서 호스트 메모리로 복사하여 GPU 슬롯을 해제하는 기법이다. 세션이 다시 활성화될 때 호스트 메모리의 상태를 선택된 GPU로 복원하여 이어서 생성 작업을 진행한다. 장시간 살아있는 세션이 많은 스트리밍 환경에서 GPU 자원을 절약하면서 상태 보존을 가능하게 한다.
NCCL 기반 GPU 간 상태 마이그레이션(NCCL-based GPU-GPU Migration)
소스 GPU의 세션 상태 버퍼를 타깃 GPU가 직접 읽는 방식(RDMA/NIC 기반)으로 전송하여 세션만을 이동시키는 기법이다. 모델 레플리카를 이동하지 않고 필요한 per-session 상태만 전송하므로 이전 비용과 중단 시간을 최소화한다. 실시간 재배치 시 병목을 줄이고 빠른 재분배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구현 방식이다.
마이그레이션 인식 최소-최대 재배치(Migration-aware Min-Max Rebalancing)
가장 높은 per-chunk 지연을 유발하는 GPU의 부하를 줄이기 위해 특정 세션을 다른 GPU로 이동시키며 최댓값을 최소화하는 로컬 탐색 기반의 재배치 알고리즘이다. 각 후보 이동의 지연 감소 이득과 마이그레이션 비용을 비교해 이득이 클 때만 이동을 적용한다. 온라인 이벤트 단위로 실행되어 지속적으로 병목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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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6. 17.수집 2026. 07. 03.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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