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 선형 어텐션(Linear Attention)
- — 선형 어텐션은 softmax 커널 대신 쿼리와 키를 특징 맵으로 분해하여 모든 이전 토큰을 누적 메모리로 요약한다. 이 방식은 시퀀스 길이에 대해 선형 시간 복잡도를 제공하므로 긴 컨텍스트에서 학습 및 추론 비용을 낮춘다. 단점으로는 누적된 연관성 간섭과 명시적 정규화 부재로 인한 기억오염 문제가 있다.
- 델타 규칙(Delta Rule)
- — 델타 규칙은 메모리가 현재 키에 대해 예측하는 값과 실제 쓰기값의 차이만을 메모리에 기록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단순 누적 쓰기보다 메모리 간섭을 줄이고 오류 보정 성격의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 규칙은 DeltaNet 계열 아키텍처의 핵심으로 작동하며 선택적 수정과 낮은 간섭을 가능하게 한다.
- 순환 메모리(Recurrent Memory)
- — 순환 메모리는 고정 크기 행렬로 과거의 (키, 값) 기여를 누적하여 쿼리와 곱해 출력값을 계산하는 상태다. 한 토큰당 연산이 메모리 업데이트와 매트릭스-벡터 곱으로 축소되어 컨텍스트 길이에 대해 선형 또는 상수 비용을 달성한다. 다양한 게이트와 채널별 조작으로 잔존 정보의 망각과 덮어쓰기 동작을 제어한다.
- 특징 맵 ϕ(Feature Map ϕ)
- — 특징 맵 ϕ는 키와 쿼리를 저차원 또는 변환된 표현으로 매핑하여 내적으로 유사도를 근사하도록 설계된다. 이 매핑을 통해 쿼리-키의 쌍별 비교를 누적 메모리와의 단일 곱으로 치환할 수 있다. 적절한 ϕ 선택은 선형 어텐션의 검색 품질과 간섭 수준을 좌우한다.
- 교차층 값 라우팅(Cross-Layer Value Routing)
- — 교차층 값 라우팅은 하위 순환 메모리 레이어가 계산한 내부 쓰기값을 공유된 잔류 스트림으로 투사하여 상위 레이어들이 바로 읽을 수 있게 하는 경량 경로다. 투사 행렬은 제로 초기화되어 학습 초기에 영향이 없고 필요한 경우 학습으로 활성화된다. 이 방식은 레이어 간 표현 정렬 문제를 완화하여 값 신호의 깊이 확산을 가능하게 한다.
AI 요약 · 북마크 · 개인 피드 설정 — 무료
출처 · 인용 안내
인용 시 "요약 출처: AI Trends (aitrends.kr)"를 표기하고, 사실 확인은 원문 보기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 자세한 기준은 운영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