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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형 인간 동작 생성을 위한 하이브리드 표현과 자기회귀 확산 모델 ARDY

ARDY는 하이브리드 루트-잠재 바디 표현과 두 단계 자기회귀 확산 구조를 통해 실시간 텍스트와 장기 키네마틱 제약을 만족하는 3D 인간 동작을 생성하며 4단계 모델에서 평균 33ms 생성 지연을 달성했다.

용어 해설

하이브리드 동작 표현(Hybrid Motion Representation)
루트 위치와 바디 모션을 분리하여 루트는 전역 좌표의 명시적 피처로 유지하고 몸동작은 토크나이저로 압축한 잠재 임베딩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전역 경로 제어와 효율적 생성 학습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유한 스칼라 양자화(Finite Scalar Quantization (FSQ))
토크나이저 인코더 출력의 각 원소를 미리 정의한 이산 레벨 집합으로 양자화하여 잠재 공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연속표현 대비 학습 안정성을 높이며 재구성 토큰을 생성한다.
자기회귀 확산 모델(Autoregressive Diffusion)
짧은 윈도우를 연속적으로 생성하면서 각 단계에서 확산 기반의 반복적 노이즈 제거를 수행하는 생성 구조로, 온라인 인터랙션에 적합하도록 응답성을 유지하면서 품질을 제어한다.
동작 토크나이저(Motion Tokenizer)
연속 프레임을 패치 단위로 묶어 인코더로 압축하고 디코더로 재구성하는 비대칭 오토인코더로, 바디 모션을 저차원 토큰으로 변환해 생성 모델의 입력으로 사용한다.
루트 제약 덮어쓰기(Root Constraint Overwriting)
모델 입력의 루트 관련 피처를 사용자 제공 목표값으로 직접 덮어써서 글로벌 경로 제어를 강제하는 기법으로, 전역 좌표 조건을 정확하게 만족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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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7. 09.수집 2026. 07. 11.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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