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 사후 학습 양자화(Post-Training Quantization)
- — 학습을 다시 수행하지 않고 학습된 모델의 가중치와 활성화를 낮은 비트 표현으로 변환해 모델 크기와 연산량을 줄이는 기법이다. 입력 활성화 통계에 기반해 계층별 재구성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실무에서는 재학습 비용을 줄이면서 배포 효율을 개선할 때 중요하게 사용된다.
- 크로네커 팩터화 헤시안(Kronecker-factored Hessian)
- — 모델 파라미터의 2차 도함수 행렬인 헤시안을 입력과 출력 쌍의 크로네커 곱 구조로 근사하는 방법이다. 이 근사는 대규모 모델의 헤시안 정보를 비용 효율적으로 표현해 뉴트럴 네트워크의 민감도 추정과 최적화에 활용된다.
- 그래디언트 공분산(Gradient Covariance)
- — 미니배치 또는 데이터 분포에 따른 파라미터별 그래디언트의 공분산 행렬로서, 각 출력 채널이 손실에 기여하는 정도와 상호관계를 포착한다. 양자화 과정에서 이 값을 고려하면 출력 차원별 민감도를 반영한 손실가중화가 가능해진다.
- 혼합 정밀도 할당(Mixed-Precision Allocation)
- — 모델의 서로 다른 계층 또는 파라미터 블록에 대해 서로 다른 비트폭을 할당해 전체 효율성과 성능을 균형시키는 전략이다. 민감도가 높은 부분은 높은 비트폭을 유지하고 덜 민감한 부분은 낮은 비트폭을 적용해 리소스를 최적화한다.
AI 요약 · 북마크 · 개인 피드 설정 — 무료
출처 · 인용 안내
인용 시 "요약 출처: AI Trends (aitrends.kr)"를 표기하고, 사실 확인은 원문 보기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 자세한 기준은 운영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