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 범용 멀티모달 그래프 메모리(Universal Multi-modal Graph Memory)
- — 대화, 시각 증거, 장소, 시간, 관계, 실행 추적을 유형화된 노드와 엣지로 저장하는 구조화된 장기 메모리이다. 입력을 소스-근거(source-grounded) JSON 형태의 노드로 압축하고, 검색 시 시드 노드를 확장해 관련 근거 서브그래프를 구성해 답변 근거로 제공한다. 이 방식은 단편 텍스트 회수 대신 증거 연결과 시간·공간 관계를 보존해 검증 가능한 회상과 오류 진단을 가능하게 한다.
- 스킬 러너(절차 실행 서브에이전트)(Skill Runner)
- — 하위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로컬 서브에이전트로서, 반복 시도·관찰·복구 전략과 중간 상태를 관리해 메인 LLM에 압축된 결과만 반환하는 실행 계층이다. 이를 통해 주 모델의 컨텍스트가 절차적 세부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장기 과제에서 절차 연속성을 유지한다. 스킬 러너는 성공·실패 이유와 장면 발견 결과를 구조화해 상위 계획에 피드백을 제공한다.
- 자가 진화(에보-에셋)(Self-Evolution (evo-asset))
- — 실행 중 수집된 실패 추적을 진단해 안전한 수정 자원(evo-asset)으로 컴파일하고 분할 규약에 따라 이후 평가 스플릿에서만 승격해 적용하는 파이프라인이다. 에셋은 메모리 작성, 근거 선택, 프레임 선택, 시점 정규화 등 파이프라인 수준의 국소적 개선을 선언적으로 기록한다. 이 절차는 현역 데이터 누수를 방지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스템 품질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킨다.
- 하이브리드 그래프 리트리버(Hybrid Graph Retriever)
- — 쿼리 임베딩 유사도, 어휘 겹침, 메타데이터 필터, 노드 타입 가중치를 결합해 시드 노드를 선택한 뒤 유형화된 엣지를 따라 서브그래프를 확장하는 검색기이다. 시드 점수는 λsem·ssem+λlex·slex+λmeta·smeta+λtype·stype로 합성되며 선택된 증거를 토대로 증거-근거 컨텍스트를 직렬화해 답변자에 주입한다. 이 방식은 독립 텍스트 청크 회수보다 관계 기반 증거 집합을 구성해 정답 근거를 강화한다.
- 엣지-클라우드 라우팅(Edge-Cloud Routing)
- — 경량 Tiny LLM을 엣지에서 매턴 실행하고 복잡한 추론이 필요할 때만 대형 클라우드 LLM으로 에스컬레이션하는 계층적 추론 정책이다. 라우팅 정책은 학습으로 얻어진 결정규칙을 사용해 지연과 비용을 제어하며, 로컬으로 해결 가능한 작업은 엣지에서 처리해 실시간성을 유지한다. 이 구조는 비용-지연-능력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시스템 수준에서 관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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