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AI 에이전트 기술은 6개월마다 스택이 바뀔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며 기존 아키텍처를 계속 재작성하게 만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이전트 시스템을 실행(Execution), 컨텍스트(Context), 컴퓨트(Compute) 계층으로 분리하고, 특히 실행 계층을 독립적인 내구성(durability)과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을 갖춘 기반으로 구축해야 한다. 이러한 계층 분리는 모델이나 도구가 바뀌어도 전체 시스템을 재작성할 필요 없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챕터별 상세
에이전트 아키텍처의 문제: 스택의 휘발성
에이전트 아키텍처의 3계층 모델
아키텍처의 반감기(Half-life) 개념
실행 계층(Execution Layer)의 정의
내구성 있는 실행: 재시작이 아닌 재개
유연한 호출과 비동기 조율
세션 전체의 관측 가능성
샌드박스와 실행의 분리
실전 예시: 백그라운드 에이전트
실전 예시: 루프 아키텍처
코드 구현: 헬스 체크와 트리아지
코드 구현: 리뷰어 함수
에이전트 평가와 피드백 루프
export const infraHealthCheck = ingest.createFunction(
{ id: "infra-health-check" },
{ cron: "*/30 * * * *" }, // Every 30 minutes
async ({ step }) => {
const metrics = await step.run("fetch-service-metrics", async () => { /* fetch error rates, latency, memory, CPU */ });
const assessment = await step.run("assess-health", async () => {
return await callLLM(`Given these service metrics, classify overall system health as "normal", "degraded", or "critical". Explain your reasoning. Metrics: ${JSON.stringify(metrics)}`);
});
if (assessment.status === "degraded" || assessment.status === "critical") {
await step.invoke("trigger-incident", { function: incidentTriage });
}
}
);30분마다 실행되는 크론 작업으로, 서비스 메트릭을 수집하고 LLM을 통해 시스템 상태를 평가하여 문제가 있을 경우 인시던트 트리거를 호출하는 예시
용어 해설
- 내구성 있는 실행(Durable Execution)
- — 작업 중 실패가 발생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상태를 유지하며 중단된 지점부터 재개하는 방식이다. 에이전트의 신뢰성과 복구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이다.
-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 — 여러 에이전트, 도구, 작업 간의 복잡한 흐름을 제어하고 조율하는 과정이다.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작업의 순서와 의존성을 관리하는 핵심 메커니즘이다.
-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
- — 시스템 내부 상태를 외부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로그, 트레이스, 메트릭 등을 기록하는 것이다. 에이전트의 의사결정 과정과 오류 원인을 디버깅하는 데 필수적이다.
언급된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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