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작성자는 약 6개월 만에 Project NORD를 다시 시작하면서 기존 구조를 보수하는 대신 CPU 친화적 inference를 목표로 NORD 5.5 — Flash를 재설계하고 있습니다. 인위적인 내부 spike-time 확장을 없애고 언어 token 시퀀스 자체를 시간축으로 삼아 strictly causal processing, causal convolution-style token mixing, LIF dynamics, persistent recurrent memory, top-1 sparse MoE를 결합하려 합니다. 이전 버전에서 발견한 비인과적 모듈, sequence shape에 종속된 memory state, 실제 training과 분리된 STDP를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직 성능 수치는 없으며 NORD 5.0 대비 CPU tokens/sec, memory usage, perplexity 또는 validation loss, long-context behaviour와 주요 구성 요소의 ablation으로 검증할 예정입니다.
섹션별 상세
용어 해설
- 스파이킹 신경망(Spiking Neural Network)
- — 뉴런의 연속적인 값 대신 시간에 따른 spike 이벤트를 처리하는 신경망입니다. 이 글에서는 token-time event와 LIF dynamics를 언어 시퀀스의 시간축에 연결해 recurrent language model을 구성하는 기반으로 쓰입니다.
- LIF 동역학(LIF dynamics)
- — Leaky Integrate-and-Fire 뉴런이 입력을 누적하고 임계값에 도달하면 spike를 내보내는 계산 방식입니다. NORD 5.5에서는 각 token을 처리하는 시간 단계에 이 이벤트 기반 상태 변화를 적용하려고 합니다.
- 희소 Mixture of Experts(sparse MoE)
- — 여러 expert 중 일부만 선택해 입력을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NORD 5.5는 top-1 routing으로 expert 하나를 고르고 shared expert를 함께 사용해 모든 expert를 동시에 실행하지 않는 구성을 목표로 합니다.
- 스파이크 시간 의존 가소성(STDP)
- — 뉴런의 spike 발생 시점 차이에 따라 연결 강도를 조정하는 학습 규칙입니다. 이전 NORD에서는 STDP 구성 요소가 실제 학습 과정과 충분히 연결되지 않은 문제가 발견되어 5.5에서 핵심 구조를 정리하는 대상이 됐습니다.
- 지속형 순환 메모리(persistent recurrent memory)
- — 시퀀스가 끝나도 내부 상태를 유지하면서 다음 token 처리에 전달하는 recurrent memory입니다. 이 설계는 structural, personal, auxiliary memory bank와 persistent recurrent identity state를 분리해 streaming inference에 활용하려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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