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Dharma-AI는 학습, 실시간 추론, 배치 추론, 양자화가 경쟁하는 GPU pool에서 FIFO 대신 전체 horizon의 수요와 제약, 우선순위를 함께 계산하는 allocator를 구축했습니다. 실시간 작업은 고정 최대치가 아니라 시점별 수요 곡선으로 배치하고, batch-like 작업은 연속 GPU 블록과 비중단 실행 조건을 지키면서 우선순위 순으로 배치해 유휴 예약 용량과 잘못된 도착 순서의 손실을 줄였습니다. 동일 하드웨어의 일곱 시나리오에서 priority-weighted value는 모두 증가했고, 학습 중심 8 GPU 사례에서는 utilization이 53.6%에서 87.0%, value가 8,553에서 17,545로 올랐으며 64 GPU·30 작업 테스트에서도 value가 15.9% 증가했습니다. NP-hard 문제의 실시간 처리는 1~2밀리초 또는 15밀리초 heuristic으로 수행하고, 24시간 계획은 현재 timestep만 확정한 뒤 30~60분마다 최신 예측으로 다시 계산해 예측 오차를 흡수합니다.
섹션별 상세


용어 해설
- GPU 스케줄링(GPU Scheduling)
- — 여러 작업이 제한된 GPU 자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작업별 실행 시점과 GPU 배치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글에서는 학습·실시간 추론·배치 추론·양자화 작업의 수요, 우선순위, 연속 실행 조건을 함께 고려해 전체 시간 구간의 할당표를 구성하는 문제를 뜻합니다.
- FIFO 스케줄러(FIFO Scheduler)
- — 먼저 도착한 작업을 먼저 배치하는 스케줄러입니다. 작업의 우선순위나 이후 작업의 GPU 형태를 고려하지 않으므로, 실시간 추론의 최대 수요를 고정 예약하거나 뒤늦게 도착한 작업이 필요한 연속 GPU 블록을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우선순위 가중 가치(Priority-Weighted Value)
- — 작업의 우선순위와 시간별 가중치를 반영해 GPU 할당의 산출 가치를 계산하는 지표입니다. 단순 GPU 점유율과 달리 어떤 작업을 얼마나 중요한 순서로 완료했는지 반영하므로, 같은 utilization과 완료 작업 수에서도 결과의 차이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 조합 최적화(Combinatorial Optimization)
- — GPU·작업·시점의 조합마다 할당 여부를 결정해 전체 일정의 최적해를 찾는 최적화 문제입니다. 이 글의 할당 문제는 NP-hard이므로, 빠른 요청 처리를 위해 구조적 제약을 내장한 heuristic을 실시간 경로에 사용하고 formal model은 주기적 개선에 활용합니다.
- 양자화(Quantization)
- — 모델의 수치 표현을 더 낮은 정밀도로 바꿔 추론 자원이나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처리입니다. 이 글에서는 양자화를 수 시간의 GPU 자원을 점유할 수 있는 독립적인 스케줄링 작업으로 보고, bitsandbytes·AWQ·GPTQ와 모델 parameter count별 예측을 별도로 적용합니다.
기술
- GPU
- FIFO
- LoRA
- SFT
- DPO
- RLHF
- RLVR
- CPT
- bitsandbytes
- AWQ
- GPTQ
활용 사례
- 학습·실시간 추론·배치 추론·양자화 작업이 경쟁하는 enterprise AI GPU cluster
- 실시간 트래픽 변화에 따라 GPU를 회수하고 재할당하는 inference infrastructure
- 작업 우선순위를 반영한 multi-tenant GPU scheduling
- GPU 수요 예측과 24시간 horizon 기반 capacity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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