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질문 쌍 (x,q)∼D에서 학생 정책은 πθ, 교사 정책은 학생 가중치의 EMA인 πϕ입니다. EMA 갱신은 ϕ←(1−η)ϕ+ηθ이며, 논문 실험의 기본값은 η=0.05입니다. 각 샘플에서 변환 T∼T를 뽑아 학생 입력을 x~=T(x)로 만들고 교사 입력은 원본 x로 유지합니다.
학생은 y(1),…,y(n)∼πθ(⋅∣x~,q)로 자신의 rollout을 생성합니다. 생성된 접두부 y<t에서 교사 분포는 ptτ=πϕ(⋅∣x,q,y<t), 학생 분포는 pts=πθ(⋅∣x~,q,y<t)가 됩니다. 손실은 학생 rollout의 각 위치에서 계산한 평균 발산이며, 입력과 처리 순서는 원본 이미지와 변형 이미지를 각각 인코딩하고, 동일한 접두부에서 다음 토큰 분포를 산출한 뒤, 두 분포를 비교해 학생 가중치를 갱신하는 흐름입니다.
논문의 손실은 L(θ)=E(x,q)∼DEy∼πθ(⋅∣x~,q)[∣y∣1∑t=1∣y∣D(πϕ(⋅∣x,q,y<t)∥πθ(⋅∣x~,q,y<t))]입니다. 여기서 x는 원본 이미지, q는 질문, y는 학생이 생성한 응답, t는 토큰 위치, D는 어휘 전체의 두 확률분포 사이의 발산입니다. 학생이 실제 추론에서 방문할 접두부를 입력으로 사용하므로, 오프폴리시 정답 시퀀스가 아니라 학생의 현재 행동에 직접 감독이 걸립니다.
D에는 일반화된 Jensen–Shannon 발산을 사용하고 α=0.5로 설정합니다. 혼합분포는 mt=απϕ(⋅∣x,q,y<t)+(1−α)πθ(⋅∣x~,q,y<t)이며, 최종 발산은 교사와 혼합분포 사이의 KL 발산 및 학생과 혼합분포 사이의 KL 발산을 각각 가중합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두 분포가 동일하면 두 KL 항과 JSD가 0이 되고, 서로 다른 토큰에 확률을 집중할수록 값이 커져 학생 업데이트가 강해집니다. 계산은 교사 상위 k개 토큰으로 지지집합을 제한하고 재정규화해 어휘의 긴 꼬리 확률이 손실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현상을 줄입니다.
변환 T는 전역 적용 여부 z∼Bernoulli(p), 연산자별 적용 여부 bj∼Bernoulli(ρj), 연산 강도 λj∼Pj로 구성됩니다. z=0이면 학생도 원본 이미지를 받고, z=1이면 선택된 연산자를 정해진 순서로 합성해 변형 이미지를 받습니다. 기본 조합에서는 p=1이고 Downscaling을 먼저 적용한 뒤 Gaussian noise를 독립적으로 ρnoise=0.5 확률로 추가하며, noise는 DDPM forward step t=200에 해당하는 표준편차 약 0.11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