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우아한형제들은 조직 간 기술 맥락과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026년 7월 첫 사내 기술 콘퍼런스 우아한테크데이를 열었고, 6개 트랙의 28개 발표와 약 300명의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발표자를 공개 모집하고 일반 템플릿과 AI 템플릿을 제공해 발표 준비 부담을 낮췄으며, 발표·토론·라이트닝 토크에 프롬프트 스피드런과 아날로그 이벤트를 결합했습니다. 참가자 만족도는 4.55점, 동료 추천 의향은 8.97점이었고 응답자의 86%가 다른 직무 구성원의 경험을 배우기 위해 참가했다고 답했습니다. 비개발 직군의 바이브코딩 사례와 행사 운영 도구가 직군 경계를 넓혔지만, 좌석 수요 예측과 공간 안내, 발표자 상호작용 지원은 다음 회차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빠른 이해
새로운 점
사내 기술 콘퍼런스를 AI 활용 사례 공유에만 한정하지 않고, 발표자료 제작 부담을 낮추는 AI 템플릿과 비개발 직군의 바이브코딩, 아날로그 이벤트를 결합한 성장·교류 행사로 운영했습니다.
핵심 메커니즘
공개 모집으로 발표자를 모으고 일반 템플릿 또는 AI 템플릿으로 발표자료 제작 부담을 낮춘 뒤, 6개 트랙의 발표·토론·라이트닝 토크와 프롬프트 스피드런·럭키드로우를 병렬 운영해 조직 간 기술 경험과 AI 활용법을 공유했습니다.
핵심 수치
- 행사 규모: 6개 트랙, 발표 28개, 약 300명 참여- 2026년 7월 9일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개최
- 참석률: 242명 신청, 203명 참석, 약 84%- 비개발 직군 참관객은 별도 추가
- 참가자 만족도: 4.55/5점- 참가자 설문 응답 155명
- 동료 추천 의향: 8.97/10점- 참가자 설문 응답 155명
- 타 직무 경험 학습 목적: 응답자의 86%- 참가자 설문에서 선택
- 발표자 성장 도움: 4.29/5점- 발표자 28명 대상 설문
섹션별 상세
사내 기술 콘퍼런스를 만든 배경
- 첫 우아한테크데이는 6개 트랙에서 28개 발표를 진행하고 약 300명이 참여한 사내 기술 콘퍼런스로 운영됐다. — 본문 도입부의 행사 규모 설명과 참가자 수 집계 문단
연결과 공유를 중심으로 한 행사 설계
발표자와 참가자의 진입 장벽 낮추기
- 참가 신청자 242명 중 203명이 참석해 참석률 약 84%를 기록했고, 참관객을 포함하면 약 300명이 함께했다. — ‘문턱을 낮추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후반부의 참가자 통계
여섯 트랙과 발표 형식의 조합
아날로그 이벤트와 프롬프트 게임
AI가 흐린 직군의 경계
참가자와 발표자가 얻은 변화
- 참가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5점, 동료 추천 의향은 10점 만점에 8.97점이었으며 응답자의 86%가 다른 직무 구성원의 경험 학습을 참가 목적으로 꼽았다. — ‘참가자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의 만족도 설문 결과
- 발표자 설문에서 발표 준비와 진행의 성장 기여도는 5점 만점에 4.29점이었고, 86%가 향후 다른 사내외 행사에서 발표할 의향을 보였다. — ‘발표자에게는 어떤 경험이었을까’의 발표자 설문 결과
좌석과 상호작용에 남은 과제
용어 해설
- AI 전환(AX)
- — AX는 조직의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과정에 AI를 넓게 적용하는 흐름입니다. 이 글에서는 개인이나 한 팀의 활용법을 넘어 여러 직군과 조직이 AI 사용 경험과 시행착오를 나누도록 사내 행사를 구성한 배경으로 쓰였습니다.
- AI 발표자료 템플릿(AI 템플릿)
- — AI 템플릿은 발표자가 입력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발표자료 제작을 돕는 양식입니다. 우아한테크데이에서는 발표자가 슬라이드를 처음부터 만들지 않아도 되도록 선택지로 제공해 자료 제작 부담을 낮추고 발표 내용에 집중하게 했습니다.
- 라이트닝 토크(Lightning Talk)
- — 라이트닝 토크는 일반 발표보다 짧은 시간에 하나의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발표 형식입니다. 우아한테크데이에서는 10분 세션으로 운영해 기술 외에도 재테크와 캐나다 이주 경험처럼 구성원의 다양한 관심사를 가볍게 나눴습니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
- —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AI가 업무 맥락과 도구를 활용하도록 주변 실행 환경과 작업 흐름을 구성하는 접근입니다. 글에서는 서로 다른 직군이 AI에 컨텍스트를 전달하는 방법과 팀별 하네스 구성 경험을 공유한 세션의 주제로 등장합니다.
- 바이브코딩
- — 바이브코딩은 자연어로 원하는 결과와 동작을 설명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행사 웹사이트와 럭키드로우 시스템, 프롬프트 스피드런이 비개발 직군을 포함한 구성원의 바이브코딩으로 제작됐다는 사례에서 쓰였습니다.
기술
- AI
- AX
- AI Transformation
- AI Workflow
- On-premise k8s
- Isaac Sim
- 바이브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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