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터핑
기업이나 이익 단체가 마치 일반 시민들의 자발적인 목소리인 것처럼 위장하여 여론을 형성하거나 입법에 영향을 미치는 기만적인 홍보 기법이다. 풀뿌리 민주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인공 잔디 브랜드명에서 유래했다. 입법 과정의 투명성을 저해하고 공론장을 왜곡한다는 점에서 비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