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된 커널 개발
하드웨어 특성에 맞춰 행렬 연산 등 핵심 연산 루틴을 자동 생성하고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계층으로, 컴파일러 수준의 변환과 템플릿화된 연산으로 특정 아키텍처에서 최대 성능을 끌어낸다. 자동화는 새로운 모델 연산자나 하드웨어가 등장했을 때 도입 속도를 높여 모델 준비 시간을 줄인다. 다만 생성된 커널의 효율성은 하드웨어 메모리 모델과 통신 패턴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