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성 배수
사용량과 초기화 시간을 조합하여 현재 사용 가능한 자원의 여유 정도를 수치화한 개념이다. 1보다 크면 현재 속도로 초기화 시점까지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함을, 1보다 작으면 할당량 부족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