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라인
실험이나 분석에서 비교의 기준점이 되는 정상적인 상태의 데이터이다. 비정상적인 징후나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반드시 정의되어야 하는 필수 요소이다. 데이터 과학에서 모델의 성능 향상을 측정하는 척도로도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