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적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보다는 복잡한 절차, 규칙 준수, 행정적 처리에만 치중하는 태도를 뜻한다. 거대 컨퍼런스 운영진이 심사 품질 개선 대신 감시와 징계 위주의 정책을 펼치는 상황을 비판하는 용어로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