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I 지표
가격과 이동 평균 간 편차를 표준화한 모멘텀 지표로, 전통적으로 과매수·과매도 판단에 쓰인다. 해당 글에서는 절대값 기준이 아니라 CCI의 1차 도함수(가속도 변화)를 실시간 모멘텀 가속도 센서로 사용하여 주문 흐름의 급증을 포착했다. 급격한 델타 값은 청산·블록 매수와 같은 오더북 스윕의 전조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