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계수
모델이 종속 변수의 변동성을 얼마나 잘 설명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R-squared라고도 불린다. 1에 가까울수록 모델의 설명력이 높음을 의미하며 회귀 모델의 성능 평가에 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