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주소 지정 방식
데이터의 위치가 아닌 데이터 자체의 내용(해시값)을 주소로 사용하여 정보를 저장하고 찾는 방식이다.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며 변경 여부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