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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내용 자체를 식별자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데이터가 변경되면 식별자도 변경되므로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며 중복 저장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분산 시스템이나 캐싱 시스템에서 데이터 참조 효율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