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흐름 분석
프로그램 내에서 데이터가 생성되어 소멸하거나 변환되는 경로를 추적하는 기법이다. 변수 간의 의존성을 파악하여 보안 취약점이 전파되는 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어, 단순 패턴 매칭보다 고도화된 보안 진단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