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흐름 분석
프로그램 내에서 변수의 값이 어떻게 정의되고 사용되는지 추적하는 기법이다. 도달 정의(Reaching Definitions)나 변수 의존성 그래프를 통해 코드의 의미론적 오류를 찾거나 최적화 지점을 식별하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