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지향 설계
객체 중심이 아닌 데이터의 메모리 배치와 접근 패턴에 집중하는 설계 방식이다. CPU 캐시 효율을 극대화하여 대규모 데이터 처리 시 하드웨어 성능을 한계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