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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empowerment

무력화

기술이 인간의 자율적 판단 능력을 약화시키고 의존성을 높여 스스로 결정할 힘을 잃게 만드는 현상이다. AI가 사용자의 신념과 가치를 대신 형성함으로써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