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가능한 주체(Principal)
에이전트를 사람이나 공유 계정과 구분되는 독립된 신원으로 식별하는 개념으로, 로그와 감사에서 에이전트의 행동이 명확히 연결되어 책임소재와 권한관리를 가능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