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 중심 플랫폼
광고주가 여러 매체의 광고 지면을 자동으로 구매할 수 있게 돕는 소프트웨어이다. 야후는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넷플릭스나 스포티파이 같은 외부 플랫폼의 광고 효율을 높이는 DSP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