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모드
임베디드 모드는 모델 실행이나 추론 로직을 별도 서버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내부에서 직접 실행하는 운영 방식이다. 입력을 함수 호출 형태로 전달하고 동일 프로세스 내에서 토크나이징·추론·임베딩 생성을 처리하므로 네트워크 오버헤드가 줄고 배포가 단순해진다. 이 글에서는 Kronk를 별도 서버 없이 LangChainGo와 같은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안에서 직접 연결해 쓰는 방식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