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odied-cognition
지능이 추상적 연산이 아닌 신체와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학습해야 진정한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AGI 연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단순 로봇을 넘어 AGI로 가는 길: 체화된 연속성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