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라벨링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하는 에너지 양과 효율성을 표준화된 지표로 표시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제도이다. AI 분야에서는 특정 쿼리나 모델 실행에 소요되는 전력량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논의된다.
"AI 때문에 전기료 오를까?" 75%가 우려, 대중은 '효율적 AI'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