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적 취향
시스템이 사용하는 대리 점수(proxy score)가 실제 품질과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나타내는 간격이다. 대리와 진짜 품질 사이의 격차가 클수록 평가적 취향이 낮아 평가 기반의 개선이 실질적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을 위험이 커진다. 이 개념은 평가자 설계와 보상 신호의 신뢰도를 진단할 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