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규제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잠재적 위험을 예측하여 미리 법적 의무나 금지 사항을 설정하는 규제 방식이다. EU AI Act가 대표적이며, 기술 혁신 속도를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와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