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상관 범함수
DFT 계산에서 전자들 사이의 복잡한 양자 역학적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핵심 항이다. 정확한 물리적 형태가 밝혀지지 않아 수십 년간 수작업으로 설계된 근사 모델들이 사용되어 왔으며, 계산 비용과 정확도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를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