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bital-free
양자 역학적 궤도 함수를 직접 계산하지 않고 전자 밀도만을 이용해 에너지를 구하는 방식이다. 계산 효율은 높지만 수치적 불안정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양자 화학의 혁신: 머신러닝으로 거대 분자 에너지 계산의 한계를 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