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회사
실제 비즈니스 활동 없이 특정 목적을 숨기기 위해 설립된 명목상의 회사이다. 이번 사건에서는 엔비디아 칩의 최종 목적지가 중국임을 숨기고 동남아시아 등 제3국으로의 정상적인 거래인 것처럼 위장하는 중간 기착지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