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프로토타이핑
모델을 이용해 게임 로직·에셋·레벨을 빠르게 생성하는 과정으로, 코드와 그래픽을 병렬로 만들며 반복 검증을 통해 플레이어블 빌드를 단기간에 확보하는 실무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