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와트급 규모
10억 와트 이상의 전력을 소비하는 초대형 데이터 센터 인프라 단위를 의미한다. 수십만 대의 고성능 가속기를 동시에 구동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적 규모의 연산 능력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