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스케일
수만 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하며 거대한 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는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 또는 운영자를 의미한다. AI 시대에 접어들며 기가와트(GW)급 전력을 소모하는 초대형 클러스터 구축이 이들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