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우스
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저소득 개발도상국들을 통칭하며 AI 기술 격차 해소와 인프라 보급의 주요 대상으로 언급된다.
인도 AI 서밋 폐막, 2027년 제네바를 향한 AI 거버넌스 로드맵 공개
"AI 안전, 기술만으론 부족하다" 글로벌 사우스가 주도하는 AI 어슈어런스 생태계의 미래
"단순 규제를 넘어" 기업이 AI 도입 시 반드시 갖춰야 할 4가지 거버넌스 전략
"AI는 마법이 아니다" 케냐 데이터 노동자가 폭로하는 빅테크의 민낯
AI 거품인가 혁명인가? 다보스에서 격돌한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