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세계
전 세계 인구의 대다수가 거주하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국가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서구 중심적인 '개발도상국'이라는 표현 대신 이들 국가가 인류의 다수를 차지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AI 거버넌스 담론에서 이들의 주체성을 부각하기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