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압 직류송전
발전소에서 생산된 교류 전력을 고압 직류로 변환하여 송전한 뒤 수전점에서 다시 교류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전력 손실이 적고 절연 비용을 낮출 수 있어 장거리 송전 및 차세대 데이터센터 배전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