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적 기억
조직 내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지식, 경험, 노하우의 집합체를 의미한다. 개별 변호사의 머릿속에만 있던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조직 전체가 영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