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자형 회복
경제 위기 이후 회복 과정에서 산업군이나 계층에 따라 성과가 극명하게 갈리는 현상이다. 본문에서는 헬스케어 등 특정 분야만 고용이 늘고 나머지 지식 노동 분야는 침체되는 불균형한 노동 시장 상황을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