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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송이나 연산 처리 속도의 한계로 인해 모델의 성능 향상이 물리적으로 제약받는 현상이다. 2030년까지 AI 확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기술적 장애물 중 하나로 꼽힌다.
"14년 차 전문가 수준?" 2025년 캐즘을 돌파한 AI 에이전트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