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시간 벽
데이터 전송이나 연산 처리 속도의 한계로 인해 모델의 성능 향상이 물리적으로 제약받는 현상이다. 2030년까지 AI 확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기술적 장애물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