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장벽
반도체의 물리적 한계나 전력 소모 문제 등으로 인해 더 이상 하드웨어 성능 향상이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는 임계점을 의미한다. 최근 AI 회의론자들이 주로 주장하는 논거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