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선행
토큰을 실제로 생성하기 전 모델의 잠재 공간(Latent Space)에서 미래의 상태를 여러 단계 미리 예측해보는 훈련 기법이다. 현재의 은닉 상태를 다시 입력으로 사용하는 재귀적 과정을 통해 미래의 문맥을 시뮬레이션하고 이를 현재의 예측에 반영하여 추론의 정확도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