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앤 시프트
기존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를 큰 수정 없이 그대로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기는 마이그레이션 방식이다. 빠른 전환이 가능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능을 즉각적으로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현대화와 병행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