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고 예측을 수행하는 AI의 하위 분야로, 생성형 AI보다 훨씬 이전부터 기상 예측, 전력망 최적화 등 특정 과학적 문제 해결에 효율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AI가 탄소 배출 10% 감축?" 빅테크의 장밋빛 주장에 숨겨진 부실한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