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 평가 횟수
추론 과정에서 신경망 모델을 실제로 실행한 총 횟수를 의미한다. 디퓨전 모델의 가속화 연구에서 가장 핵심적인 효율성 지표로, NFE가 낮을수록 연산 비용이 적고 생성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