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가중치
모델의 학습된 가중치(파라미터)를 공개하여 누구나 로컬 환경에서 실행하거나 파인튜닝할 수 있게 한 모델이다. 학습 데이터나 소스코드까지 모두 공개하는 '완전 오픈 소스'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